북구,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등록 2025.12.29 15:50:23
크게보기

 

내고향뉴스 장동환 기자 | 울산 북구는 2025년 자활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 업무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북구는 자활근로를 통한 일자리 확대 및 자활성공 유도, 자산형성 지원사업 운영으로 탈수급 촉진, 자활기금을 활용한 자활사업 및 자활기업 활성화 노력, 자활사업 운영 적극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이 자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자활사업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동환 기자 jdh2631@gmail.com
Copyright @내고향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주소 : 서울 은평구 역말로 51-5, 201호(역촌동,유니캐슬) 등록번호: 서울,아56124 | 등록일 : 2025-08-20 | 발행인 : 고광만 | 편집인 : 채필재 | 전화번호 : 010-7680-3992 Copyright @내고향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