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조 펀드, 지역경제의‘희망 엔진’으로

비수도권 최초 누적 1조 원 돌파, 투자 생태계 활력으로 이어져

2026.01.13 12:30:08
스팸방지
0 / 300

주소 : 서울 은평구 역말로 51-5, 201호(역촌동,유니캐슬) 등록번호: 서울,아56124 | 등록일 : 2025-08-20 | 발행인 : 고광만 | 편집인 : 채필재 | 전화번호 : 010-7680-3992 Copyright @내고향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