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입춘을 지나며 제주는 조용히 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얀 매화가 먼저 피어, 봄을 재촉하는 요즘의 제주.
사람 냄새 가득한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봄 인심과 제주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
오늘 5일, 세화민속오일시장이 열립니다.
바다 내음이 스며든 골목마다 정이 흐르는 곳, 세화민속오일시장.
오일장 날이면 제주의 봄, 사람, 이야기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천천히 걷고, 맛보고, 웃으며 즐기는 제주의 전통시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