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韩式韩屋花边(한정식 한옥그레이스) ⏰️周一 - 周六 11:00 - 22:00(每周休息) ☎️02-312-5955 ✔️停车X,卫生间男女区分 ✔️午餐黄豆芽烤肉(런치 콩불) 9,900韩元 韩屋Grace是改造传统韩屋,营造出高级沉稳氛围的肉类专卖店。 以熟化的韩牛和韩猪为中心,提供海鲜拉面、鸡蛋羹等多种菜单,特别是午餐特选,丰富的菜肴构成和合理的价格,性价比非常高。 한옥그레이스는 전통 한옥을 개조해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살린 고기 전문점입니다.숙성된 한우와 한돈을 중심으로 해물라면, 계란찜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특히 점심 특선은 푸짐한 반찬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서울 로봇 & AI 과학관 (Seoul Robot & AI Museum) 4.5•박물관 서울 로봇 인공지능 과학관은 서울 도봉구 창동에 2024년 새롭게 문을 연 국내 최초의 로봇·인공지능(AI) 특화 과학관이에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로봇과 AI 기술 전시 → 첨단 로봇, AI 시스템, 자율주행 기술 등 미래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어요. 상설 전시 & 기획전 → ‘생각하는 로봇, 질문하는 인간’ 같은 주제로 인간·로봇·AI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체험 프로그램 → 로봇 코딩, 의료용 AI, 모빌리티 체험 등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있어요. 도슨트(해설) 투어 → 전문 해설사와 함께 전시를 둘러보는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운영 정보 운영 시간: 일반적으로 오전 ~ 오후 (자세한 시간은 사전 예약/홈페이지 확인 필요) 입장료: 대부분 무료 또는 저렴한 요금 (성인/청소년 등 차등) 예약: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해요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 왜 가볼 만할까요? 첨단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AI·로봇 기술의 실제 사례를 접하면서 미래를 상상할 수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사진을 중심으로 한 전시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오늘날 사회와 문화 속에서 사진이 지니는 영향력과 예술적 가치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사진 특화 미술관입니다. 또한 국내외 시각문화 생산자와 사용자들이 활발히 교류하고 소통하는 장으로서, 사진의 과거·현재·미래를 연구하며 관련 작품과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있습니다. https://sema.seoul.go.kr/kr/visit/photosema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지역 공공성, 배움과 연구, 전시 실험이 만나는 창의적 예술 공간입니다. 2013년에 개관한 북서울미술관은 서울시립미술관의 첫 번째이자 가장 큰 분관으로, 서울 동북부 지역의 동시대 미술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전시와 배움의 새로운 형식을 끊임없이 모색하며, 미술관의 역할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예술대학이 다수 위치한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호흡하며, 청년 작가들의 실험 정신을 동력으로 다양한 융합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 이를 통해 예술가, 교육자,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의 장을 만들어가며, 미래를 향한 열린 미술관을 지향합니다. https://sema.seoul.go.kr/kr/visit/bukseoul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반도체특별법)에 대해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골든타임을 지켜낼 강력한 엔진이 장착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특별법 통과는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경기도가 최초 제안하고 이끌어낸 법안인 만큼, 이제는 경기도가 앞장서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반도체 지형도를 바꿔놓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법안은 경기도가 지난 2023년 9월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입법을 제안한 이후, 수차례 국회를 설득하고 토론회를 개최하며 끊임없이 두드린 끝에 얻어낸 경기도의 ‘전략적 승리’이기도 하다. 김동연 지사는 그동안 “반도체는 시간 싸움”이라며 속도감 있는 지원을 강조해 왔다. 이번 특별법에는 경기도가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전력·용수·도로망 등 기반시설 설치 지원 ▲예타 면제 및 인·허가 특례 ▲재정 지원 근거가 대거 포함됐다. 도는 용인, 평택, 화성 등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거점 지역에서 급증하는 인프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국가 계획에 경기도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 특별지시에 의해서 ‘지방도 318호’ 모델이 제도화된다. ‘지방도 318호선(용인·이천 구간 27.02km)’ 모델은 ‘신설도로 건설+지중화 전력망 구축’을 동시에 진행하는 최초의 공식(工式)이다. 송전탑 갈등을 피하면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의 전력공급 문제를 경기도와 한전이 손잡고 일거에 해소한 획기적 해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력문제 해결은 물론 중복공사 최소화, 행정절차 간소화로 공사 기간이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되고, 사업비까지 약 30% 절감된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28일 오전 “향후 지방도로망 구축사업시 전력은 물론 상·하수 등을 통합해 개발할 수 있도록 기관협의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조례 혹은 행정지침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지방도 318호’ 모델을 일회용으로 끝내지 않고 도 전체 사업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중이 담긴 지시이다. 이에 이번 한전과의 실무협약을 이끌어낸 도로정책과를 포함해 관련 부서가 오후에 긴급회의를 열어 신속하게 제도화 방안을 마련하고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을 개정하기로 했다.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해 8월 20일부터 올해 1월 28일까지 5개월간 도내 31개 시군을 모두 찾아가는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기록적인 여름 폭염부터 매서운 한파의 겨울까지 이어진 이번 투어는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경기도청을 출발점으로 31개 시군을 모두 오간 강행군으로, 이동 거리만 따져도 약 3,200㎞에 이르는 여정이었다. 그동안 만난 도민은 총 6,400여 명에 이른다. 김동연 지사는 이번 투어를 통해 “보고서가 아닌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겠다”는 도민과의 약속을 실천했다. 단순한 방문이나 간담회가 아니라, 현장에서 민원을 듣고, 즉시 방향을 정하고, 실제 변화로 연결하는 ‘경청→소통→해결’ 방식의 도정 운영이 5개월 내내 이어졌다. 달려간 곳마다 달라졌다…300여 건의 건의접수. 70% 정도 완료·추진중 민생경제현장투어 기간 동안 김동연 지사는 지역마다 다른 현안을 듣고, 다른 해법을 제시했다. 수원시가 고민하는 북수원 지역활용 문제, 평택 수출기업의 애로, 양주시에서 만난 청년들의 고민, 남양주시 주민들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군 반환공여구역을 보유한 경기북부 지역 시군의 자족기능 확보를 위해 공업물량을 확대해 달라며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8일 오후 국방부 본부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기북부 반환공여지 개발 정부 지원방안 지방정부 의견 청취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발 빠르게 조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경기도도 ‘주도성·전향성·지역중심’ 3대 원칙 하에 반환공여지 TF와 입법추진지원단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국방부가 제안한 12개 정부지원안에 대해서도 감사를 드린다”며 “특별히 의정부시나 하남시 자족기능 확보를 위해 공업물량 확대를 추가로 강조드린다. 동두천 장기적 미반환 문제도 정부에서 적극 챙겨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공업지역은 공장, 물류, R&D센터 등이 들어갈 수 있는 용도지역으로 물량 확대는 곧 산업입지 공급 확대를 의미한다. 지자체 입장에선 기업 유치, 생산시설 확충 등으로 자족기반을 확보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 4.5일제가 나비효과처럼 우리 사회가 바뀌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재차 밝혔다. 28일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구리시를 찾은 김동연 지사는 주 4.5일제 시범사업 기업인 ㈜3에스컴퍼니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4.5일제를 작년부터 야심차게 시범 도입했고, 국민주권정부에서 경기도를 벤치마킹해 전국으로 확대하게 됐다. 달달버스 마지막 일정으로 모범적 4.5일제 시범기업인 3에스컴퍼니에 오게 돼서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처음에는 기업의 생산성과 일하는 분들의 워라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목표였다”며 “4.5일제 도입 이후 3에스컴퍼니에 입사지원도 많이 늘고 있다고 해 기쁘게 생각한다.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의 직원들이 느끼는 삶의 질과 생산성이 함께 올라가는 성과를 보여줘야 사회가 학습될 것 같다. 계속 좋은 성과를 내기를 기대한다. 경기도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3에스컴퍼니는 인테리어 철거 공사 및 제반서비스를 수행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송준호 제46대 북부지방산림청장이 2026년 1월 1일 자로 취임했다. 신임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1989년 9급 공채로 입직해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장, 국유림경영과장, 운영지원과장, 산림복지국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의 산림을 관리하는 북부지방산림청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 산림재난 대응을 최우선으로 하고, 산림자원 순환경영을 실현해 산림의 탄소 흡수와 목재공급 기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 청장은 "국민 행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방정부와 협력을 강화해 산림이 지역 균형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