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아산으로의 시간여행 ㅇ 당일 : 11월 8일/ 20일/ 23일/ 30일 ㅇ 1박2일 : 11/15~16일 * 기타 출발일은 상담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정부지원 50%가 적용된 상품입니다) ㅇ 주최/ 주관 : 아산시, 아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ㅇ 후원 : 농림축산식품부 / 한국농어촌공사 ㅇ 운영 : 레일코리아 / 새영남해외여행사 ㅇ 참가비 - 당일 : 47,000원 - 1박2일 : 95,500원 ㅇ 접수 : 1522-4513 / 051-557-0133/ 010-7359-1570(문자접수시) ㅇ 지정계좌 : 부산은행 새영남해외여행사 101-2077-4692-03 - 강당골마을 광덕산 자락에 위치한 강당골 맨 윗집으로 야단잔치를 해도 방해받지않고 쉼과 공연을 통해 힐링체험을 할수 있습니다(식용꽃, 해먹생태 등 숲속체험 가능) https://youtube.com/shorts/YmMHd6vhhNM?si=Ee2lcED1WkEW1DyD 마을사람들의 즉석 춤사위를 보실수 있고 함께 즐길수 있습니다 ^^ - 다라미 자운영 마을 발랄한 주인장의 입학식과 다양한 추억놀이로 잠시나마 과거로의 여행을 떠날수 있습니다 - 외암강당 커뮤니티센터 전통한옥체험과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노포맛집 힐링투어 천안-아산편(11.15~16) / 공주-청양-부여편 (11.29~30) 천고마비의 계절, 패스트푸드에 질리셨다면 노포맛집으로 떠나는 힐링투어 어떠세요? 충남의 맛과 멋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1박 2일 가을 여행~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함께하는 노포맛집 힐링투어로 함께 떠나요~ ♀️ 일정안내 11월 15일(토)~16일(일) : 천안-아산편 11월 29일(토)~30일(일) : 공주-청양-부여편 천안아산편 대전역 08:00 출발 천안역 09:30 출발 공주청양편 대전역 08:00 출발 공주역 09:30 출발 * 선착순으로 인원 마감 됩니다. * 자세한 일정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천안-아산편 체크포인트 곡교천 은행나무길을 걸으며 황금빛 황홀한 추억 쌓기 '전국의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 중 하나! 끝없이 펼쳐진 황금빛 은행나무 터널을 거닐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아보세요! 온천 호텔에서 온천욕으로 힐링하는 하루 온천 호텔에서 즐기는 온천욕으로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녹여주고, 피부까지 매끄럽게 가꿔주는 진정한 쉼표! 테마정원에서 남기는 인생샷까지! 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 아름다운정원 화수목과 피나클랜드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군위시티투어 재 오픈~ ㅇ 기본코스(4회 한정) : 11월 14일, 19일, 21일, 1회는 별도 지정 가능 ㅇ 파크골프코스(11회 한정) : 10명 이상 모객시 * 특별코스는 2026년에 재 오픈 군위시티투어는 군위군의 역사와 자연, 문화를 하루에 담아내는 테마형 버스투어입니다. 군위의 숨은 보석같은 여행지와 자연 체험활동으로 다양한 코스 운영을 통해 참가비 1만원으로 레일코리아 회원님들의 풍요로운 여행을 책임질 예정입니다 ^^ (군위시티투어 특전) ㅇ 후원 : 대구광역시관광협회/ 군위군 ㅇ 레일코리아 여행클럽을 통해 예약하시면 피타역장 백네임텍을 선물로 드립니다 - 예약접수 : 문자접수(레일코리아 여행클럽) 010-6272-7953 * (참가인원 전체 기입) 성명, 연락처, 출발역 ㅇ 지정 계좌 농협 301 033 614 7941 레일코리아여행사업단 * 출발 확정 이후 입금하세요 (여행코스) ㅇ 기본코스 10:30 군위역 출발 - 삼국유사테마파크(중식 포함) - 화본마을 - 삼존석굴 - 혜원의 집(명화 리틀포레스트 촬영지) - 17:20 군위역 도착 * 삼국유사테마파크 삼국유사테마파크는 대구시 군위군 의흥면 이지리에 위치한 국내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풍류의 미학을 몽땅 담은 하루 여행 나만의 취향을 찾아 떠나는 로드투어 포천-가평 아트투어 C코스 한탄강의 절경, 전통술의 향기, 그리고 직접 술 빚는 체험까지! 프리미엄 버스로 편하게, 입장료와 술체험비, 인솔 등 포함된 가격이 36,900원! 매주 금·토 출발, 선착순 마감 중입니다 예술과 풍류를 동시에 즐기는 하루 여행,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자연과 술, 그리고 여유가 있는 하루! 1️⃣ 한탄강 Y자 출렁다리 & 비둘기낭폭포 탁 트인 하늘 아래, 410m 길이의 국내 최장 출렁다리!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 협곡의 장관을 두 눈에 담는 감동의 순간을 만나보세요. https://blog.naver.com/ifnotnow_thenwhen/224010172298 2️⃣ 전통술박물관 산사원 술에 담긴 역사와 풍류를 느낄 수 있는 시간. 도자기 항아리 사이로 퍼지는 전통주의 향기, 다양한 술을 시음해보는 한 잔의 풍류, 여유로운 정원 산책까지 함께 즐겨보세요. 입장료 : 4천원 https://blog.naver.com/pingu528/224045718205?isInf=true&trackingCode=nx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김지형 신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은 2025년 11월 5일 10:00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사회적 대화를 이끄는 경사노위 위원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했다. 김지형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법률가이기 전에 시민으로서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바라는 한 사람”이라며, “사회적 갈등 조정 등 그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사회‧노동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 사회가 마주하고 있는 문제는 복합적이고 다층적이며, 그 어느 것 하나도 해결이 쉽지 않은 과제”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경사노위가 ‘완전한 회의체’를 이뤄 재가동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또한 “경사노위는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협의체로서 자리매김 되어야 한다”며, “정부가 경사노위의 협의 결과를 존중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실질적 역할을 수행할 때 존재의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회적 대화 참여주체들에게 “각자의 권익 보호를 넘어 공동체 모두의 이익을 위한 해법 모색에 집단지성을 발휘해 달라”며, “사회적 대화가 가는 길이 낯설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창원특례시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창원투어패스를 활용한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최근 관광 트렌드인 가족 및 소규모 동반여행 수요층을 겨냥해 기획됐다. 인플루언서들과 그 가족·친구들이 함께 참여해 창원투어패스 한 장으로 즐기는 편리하고 합리적인 여행코스를 직접 체험하며, 창원의 액티비티·힐링·자연이 어우러진 가을여행의 매력을 집중 홍보했다. 1일차 일정에서 참가자들은 국제대회 규모의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이색적인 사격 체험과 선수들의 생생한 경기 현장을 관람한 뒤, 창원의 웰니스 명소 스파더스페이스에서 고품격 힐링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토캠핑장 카라반 체험을 통해 가을 캠핑의 낭만을 만끽했다. 2일차에는 마산 돝섬에서 열린 ‘돝섬 가을 피크닉’ 행사에 참여해 잔디광장 포토존과 체험 이벤트를 즐기며 가족·친구와 함께 창원의 가을 정취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참가 인플루언서들은 “창원투어패스 하나로 국제적 레저시설부터 힐링 스파, 자연 속 휴식공간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 놀랍다”며 “돝섬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코로나 팬데믹 이후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쉼과 회복’을 위한 여행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쉼과 회복’의 공간을 찾는다면 청정 자연, 푸른 바다와 숲을 활용한 해양치유와 산림치유를 선도하며, 각기 다른 매력의 섬을 품은 완도군이 그 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완도군에서는 섬마다 다양한 관광 자원을 치유와 결합하여 머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국내 유일 ‘치유의 섬 완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치유의 섬 완도’는 섬 전체를 하나의 유기적인 치유 공간으로 삼아 해양, 산림, 예술, 경관, 문학, 역사 등 권역별 특화 치유 공간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먼저 완도읍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난대림을 기반으로 한 산림치유단지 등 ‘산림 치유’ 공간과 정도리 구계등에는 ‘소리 치유’, 해변공원 일원에 치유 공원을 조성해 야간 경관을 활용한 ‘빛 치유’ 공간을 만들고 있다. 약산면의 해안치유의 숲에 치유 숲길 등 치유 정원을 조성하여 ‘산림 치유’, 청산도는 범바위를 중심으로 ‘기(氣) 치유’를 할 수 명상 공간, 11개 슬로길을 거닐며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밀양시 관광협의회(회장 손정태)는 관광 약자를 위한 특별한 힐링 프로그램 ‘관광 약자와의 행복한 동행’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 지역 시각장애인 등산 동호회 회원 30여 명을 초청해, 가을 정취가 가득한 밀양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활동 지원사와 짝을 이뤄 ‘누구나 함께 걷기 좋은 길’로 알려진 아리랑길 1코스 중 밀양강 둔치 수변공원 구간을 걸으며 코스모스 꽃길과 조각공원, 삼문 송림 등 밀양의 가을 풍경을 만끽했다. 참가자들은 평탄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귀로 들리는 자연의 소리와 가을바람의 향기를 느끼며 밀양의 아름다움을 체험했다. 걷기 체험 후에는 부북면 농촌체험마을 ‘무연 마을’에서 전통 공예 체험과 시골밥상 점심이 이어졌다. 서각 마을로 불리는 이곳은 나무공예와 벽화로 꾸며진 마을로, 주민들이 손수 준비한 추어탕과 직접 재배한 제철 반찬이 한 상 가득 차려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밀양 8경 중 하나인 위양지 생태 탐방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완재정과 고즈넉한 저수지 풍경 속에서 안내자의 설명을 들으며,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목포시는 지난 10월 17일부터 3일간 ‘모던타임즈 목포개항이야기’를 부제로 열린 ‘2025 목포 문화유산 야행’이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목포 문화유산 야행은 ‘8夜(야)’를 주제로,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일대에서 문화유산과 문화시설을 배경으로 약 4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개막은 ‘목포스타일 길놀이 퍼레이드’로 힘차게 시작됐다. 이어 근대 목포의 개항기를 배경으로 한 뮤지컬 ‘모던타임즈’가 막을 올리며, 4.8만세운동을 중심으로 한 역사와 예술의 서사를 감동적으로 재현했다. 근대역사관 2관대에서는 ‘한국의 뉴올리언즈, 목포재즈쇼’, 모던가요 공연 ‘목포 in 랩소디 시간여행 콘서트’, 악극 ‘기수와 별님’, ‘개항장 산다이’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깊은 울림을 전했다. 경동성당에서는 목포 무형유산 보유 명창의 무대와 고(故) 우봉 이매방 선생의 전통춤 공연, 창작무용 등이 펼쳐졌으며, 성당의 아름다운 건축과 어우러진 ‘음악에 물드는 경동의 밤거리’는 가을밤의 정취를 더했다.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평창군은 오는 10월 20일부터 가족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족 웰트립[WELL-TRIP]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우리 아이 첫돌 기념사진 지원사업’에 이어 저출산과 인구 감소,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평창군의 지속적인 노력의 하나로,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가족 웰트립[WELL-TRIP] 사업’은 평창군에 거주하는 초등생 이하 자녀를 둔 가구 또는 2년 이내 혼인 신고한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숙박 및 체험 패키지 사업이다. 신청 접수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평창군가족센터에서 진행된다. 평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는 한편, 가족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관광·힐링형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성문 기획재정국장은 “첫돌 기념사진 지원사업이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웰트립 지원사업은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