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뉴스 변완섭 기자 | 산업통상부는 12월 5일 Arm社와 「한국 반도체ㆍAI 산업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동 MoU는 같은 날 이재명 대통령과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및 르네 하스(Rene Haas) Arm CEO 간 회담을 계기로 한국과 소프트뱅크ㆍArm 간 협력을 강화한다는 취지 하에 추진됐다. 금번 MoU는 향후 산업부와 Arm社 간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1,400명), △기술교류 및 생태계 강화, △대학 간 연계 강화, △R&D 등을 통해 협력을 강화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양측은 MoU 이행을 위해 향후 워킹그룹을 설립하고, 세부 성과 도출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특히, 산업부는 Arm과 함꼐 「가칭Arm School」을 운영하여 향후 5년(`26~`30년)간 약 1,400여 명의 인력을 양성해나갈 예정이다. Arm은 전세계 빅테크(애플ㆍ구글ㆍMS 등) 및 반도체 기업(삼성ㆍ엔비디아ㆍ퀄컴 등)들이 의존하는 세계 최고의 컴퓨터 설계 플랫폼이다. 이에 Arm과 함께 국내 IP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우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팹리스ㆍ파운드리 등 시스템 반도체 분야의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크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과 함께 12월 5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악용하거나, 소프트웨어 공급망에 침투하여 악성코드를 삽입하는 등의 소프트웨어 공급망 위협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에 따라 미국·유럽연합(EU) 등 주요국은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제출 혹은 관리를 의무화하는 등의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강화 정책·제도 등을 추진하고 있어 국내 수출 기업에 부담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또한, 이러한 소프트웨어 공급망 위협은 단일기업의 피해가 아닌 소프트웨어 공급망에 속한 기업들에 대한 연쇄적 피해로 확산할 수 있어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강화의 필요성도 함께 대두되고 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국내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개발·공급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공급망 보안 강화를 위해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을 마련하고, 8개 연합체(컨소시엄)를 선정하여 소프트웨어 자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은 ‘2025 공개 소프트웨어 축제(오픈소스 페스티벌)’를 12월 5일 금요일 13시, 코엑스 그랜드 콘퍼런스장에서 개최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2025 공개 소프트웨어 축제(오픈소스 페스티벌)’는 국내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발자 등의 공로를 치하하고,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 최신 동향과 성공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기업·개발자·공동체(커뮤니티) 간 관계망(네트워크)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와 인공지능으로 여는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 사례를 중심으로 기조 강연과 발표 분과(발표 세션)가 진행됐다. 기조 강연에서는 녹서포럼 박태웅 의장이 ‘인공지능의 시대, 생태계의 시대’를, META 배성민 중견 관리자(시니어 매니저)가 ‘개방형 혁신: META의 공개 소프트웨어 인공지능(오픈소스 AI) 제품 전략과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진 발표 분과(발표 세션) 에서는 ‘공개 소프트웨어 인공지능(오픈소스 AI)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익산시가 장애인복지정책 추진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 3관왕을 달성했다. 익산시는 5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아울러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특히 장애인복지사업 평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으로 장애인복지 선도 도시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복지사업의 효율적 추진 기반 조성과 지역 장애인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2020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는 △자립 지원 △서비스 지원 △복지 전달체계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익산시는 장애인의 교육기회 확대와 정서 안정,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전북특별자치도 최초 단설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증장애인이 자연에서 휴식할 수 있는 숲 산책로와 쉼터를 조성하는 등 장애인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일 CGV경산점에서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경산시 장애인복지관 감사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감사의 날’은 한 해 동안 복지관과 함께해 온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노고에 감사하며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분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고마워 YOU 2025 함께해 YOU 2026”이라는 주제로 지역사회 복지관이 함께한 가치와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복지 증진에 힘쓴 후원자ㆍ봉사자ㆍ모범 학생 등 12명이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표창식은 영화관 대형 스크린을 활용해 한해의 활동 영상과 감사 메시지를 상영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표창식 이후 준비된 영화를 관람하여 서로를 격려하고 감사의 의미를 나눴다. 경산시 윤희란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실천 덕분에 경산시가 더욱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변함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류재복)은 지난 4일 지역 내 장애인 당사자들의 평생교육 참여의 기회 확대와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 추진되는 제18기 늘푸른대학의 졸업식을 진행했다. ‘제18기 늘푸른대학’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목표로 운영되며,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당사자 50명을 대상으로 4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교양강좌, 문화공연 관람, 체험활동, 야외학습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졸업식은 늘푸른대학에 참여하는 장애인 당사자와 보호자를 포함한 8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사회공헌 실천과 지역사회 문화예술 전파를 위해 힘쓰는 김해향토소리사랑협회에서 축하공연을 진행해주었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제18기 늘푸른대학 참여자분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장애 당사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의 포용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연중 지역 내 장애인 당사자들의 복지증진과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류재복)은 지난 4일 목요일, 복지관 회원 및 지역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투플러스 문화제』를 실시했다. 투플러스 문화제는 소통과 참여의 장을 마련하여 사회적 약자의 권리증진을 실현하고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사이다. 참여자 만족도 제고와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먹거리 체험(간식 및 음료) ▲문화 체험(캘리그라피, 타로, 인생네컷) ▲건강홍보관을 운영하여 다양한 문화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 회원은 “김해시보건소와 조은금강병원의 건강상담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었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생활에 활력을 느꼈다.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활기찬 행사 분위기가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주택 (재)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어 뜻깊다. 통합과 동행의 장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연계하여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울산 남구는 2026년 신중년(사회공헌·경력형) 일자리 사업의 수행을 위해 12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신중년 일자리지원 사업’은 퇴직한 신중년(50세 이상 65세 미만)의 전문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활용해 구민을 위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 사회에서 신중년의 역할을 강화하는 동시에 퇴직 신중년들이 민간일자리로 재취업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남구는 올해‘신중년 사회공헌사업’으로 3년 이상의 전문 경력과 노하우를 가진 신중년 55명을 모집해 그들의 지식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사회적기업·비영리단체 등 18개소에 재능기부 형태로 활동을 도왔다. 이와 함께‘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으로 인사총무, 석유화학, 산업안전관리 등 분야의 신중년 전문위원 8명을 선정해 구직 청년 297명 멘토링, 110명을 취업시키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운영기관 모집은 12월 22일까지로, 2026년 1월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운영기관은 협약 체결 후 2026년 신중년 일자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참여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울산 남구는 12월 8일부터 12일까지‘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4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 중 1명 이상이 울산시 남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생으로 최근 3년 내 참여한 경우는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접수 기간 내 남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남구청 일자리청년과 또는 남구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16일 누리집과 개별 유선 통보를 통해 공개되며 선발된 대상자는 16일부터 18일까지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최종 선발된 대상자는 2026년 1월 2일부터 1월 30일까지 일 8시간을 근무하게 되며 본청 내 부서와 유관기관에서 행정업무, 현장업무 보조 등을 하게 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 아르바이트가 청년들이 공공기관의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구정 운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남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과 다양한 참여 기회를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울산 남구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울산 최초로 2년 연속 장관상 수상을 달성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읍면동 안전관리 기능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 2개 분야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시상하는 대회로 지난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렸다. 남구는 ‘안전과 복지를 잇는 주민주도형 안전협의체 운영’을 주제로 지역의 안전‧복지 사각지대를 주민이 발굴하고 해결하는 안전‧복지 통합 모델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울산 최초로 14개 전 동 230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집중호우 대비 위험지역 합동점검, 고독사 고위험 1인 가구 발굴, 민‧관‧경 협업 안전캠페인 등 연 77회 이상의 현장 중심 활동을 펼치며 실질적인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하고 안전협의체 운영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높이며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안전관리 기반을 체계적으로 강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