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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봉구, 'PBA 월드챔피언십 최연소 우승' 김영원 선수 격려 차담회 개최

 

내고향뉴스 장동환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지난 4월 2일 도봉구청 구청장실에서 2025-2026 프로당구 PBA 월드챔피언십 최연소 우승자 김영원 선수 격려 차담회를 열었다.

 

이날 차담회에서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김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고 향후 활동을 응원했다. 차담회에는 김 선수의 아버지도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오 구청장은 "우리 지역에서 성장한 김영원 선수의 이번 우승은 도봉구의 큰 자랑이자 대한민국 당구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쾌거."라며, “앞으로도 지역체육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 선수는 “도봉구에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큰 힘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선수는 도봉구에서 성장한 지역 인재로, 지난 3월 열린 PBA 월드챔피언십에서 뛰어난 기량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최연소 챔피언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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