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뉴스 관리자 기자 | 이천시 증포동은 8월 28일, 이천시에 소재한 현남건설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을 돕기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행복한 동행’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옥남 대표는 평소에도 증포동 나누미봉사단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매달 두 차례 혼자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해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라면과 계란 등 생필품도 봉사단이 진행한 밑반찬 나눔 행사에 함께 배부됐다. 신 대표는 “봉사단 활동을 하면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신옥남 대표님과 신기남 나누미봉사단장님, 그리고 봉사단 여러분의 꾸준한 나눔 덕분에 복지 사각지대가 점점 해소되고 있다”라며 “증포동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내고향뉴스 관리자 기자 | 천안시는 ‘2025년 외국인 유학생 인턴사업’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 11명이 지역 내 6개 기업서 근무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인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 등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 11명이 지난 7~8월 두 달간 지역의 6개 기업에서 직무경험을 쌓았다. 인턴 과정을 통해 유학생들은 직무역량을 키우고, 기업은 글로벌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는 등 다문화 역량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외국인 유학생 중 4명은 인턴십에서 높은 직무능력을 보여 각 기업에서 정규직 전환을 검토 중이다. 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에 정착하고, 동시에 참여기업과 그 해외지사를 연결하는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 인턴사업은 글로벌 청년 인재와 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
내고향뉴스 관리자 기자 | 보령시의회는 18일 제2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정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항만 관련 재정수요 대응을 위한 벌크 화물 지역자원시설세 도입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벌크 화물은 포장 없이 대량으로 운송되어, 하역과 운송 과정에서 비산먼지, 소음, 도로 파손 등 지방자치단체에 다양한 외부 비용 발생에 따른 재정적 부담을 해소하고자 최근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사항으로 한국지방세연구원의 자료에 의하면 2024년 기준 보령항 벌크화물 물동량 26,403톤으로, 이를 톤당 850원으로 과세할 경우, 약 224억 원의 세수가 예상되고 있다. 김정훈 의원은 “벌크 화물을 지역자원시설세 특정시설분 과세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며, “이렇게 확보한 세수를 해당 시·군에 교부해 환경 개선과 위험 관리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의회는 이번 건의문을 통해 정부와 국회, 충청남도에 ▲벌크 화물세 도입을 위한 지방세법 개정 ▲법 개정 전까지 보통교부세 보정수요에 벌크 화물을 반영해 세수를 증대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시의회는 “벌크 화물에 대한 지역자
내고향뉴스 관리자 기자 | 보령시의회는 29일 열린 제269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보령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보령시 청년 결혼장려금 지원 조례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31건의 안건이 심사·의결됐다. 폐회사를 통해 최은순 의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경기 여건과 재정 현실을 충분히 고려해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심사했다”며 “집행부는 재정 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최우선으로 삼아 꼭 필요한 사업에 집행하고, 철저한 상환 계획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의회 역시 시 재정이 흔들림 없이 더욱 단단히 세워질 수 있도록 끝까지 견제와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울러, 태풍과 자연재해에도 선제적으로 빈틈없이 대비하여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최 의장은 끝으로 “일심동행(一心同行)의 마음으로 지혜와 역량을 모아 시민 행복을 위해 함께 나아가자”며 “오늘의 성과가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보령시의회]
내고향뉴스 관리자 기자 | 이달 30일,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위기(가능)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간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공동으로 제공함으로써, 위기청소년 보호와 자립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양 기관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또래상담자 지역교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3년째 청소년 간의 연대와 성장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또래 간 공감과 지지를 기반으로 하는 상담 활동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가 또래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돕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의 심리·정서 건강 증진과 지지환경 조성 ▲청소년안전망 사업의 상호 협력 및 물적·인적 자원 교류 ▲회의 및 공동 행사,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겠다”며
내고향뉴스 관리자 기자 |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27~28일 찾아가는 학교연계프로그램 ‘진로탐험대’를 관내 초·중학교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서남초등학교 5~6학년, 인지중학교에서 성황리 운영 했다. 진로탐험대는 진로연극 ‘꿈’과 직업체험프로그램 두가지로 구성됐으며, 그중 직업체험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신청한 VR크리에이터, 아나운서, 공연연출가 등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 실질적인 진로탐색을 도왔다. ‘진로연극 꿈’공연을 관람한 청소년 참가자는 “실제로 있을 수 있는 상황이 연극으로 연출되어 재미있었고, 서산시에 다양한 직업군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창석 센터장은 “진로탐험대를 통해 다양한 분야로 보고, 느끼며 서산시 청소년의 성장을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는 자유학기제, 진로탐험대, 소통하는 인성교육 등 다양한 학교연계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진행되는 학교연계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내고향뉴스 관리자 기자 | 원스톱허가과에서는 ‘파릇파릇 청렴화분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통해 청렴의식 고취 및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문구 스티커가 부착된 화분에 물을 줄때마다 청렴의 의미를 가슴에 새겨보자는 의미에서 일상 속에서 청렴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 직원 각자가 직접 화분을 키우며, 매일 물을 주는 시간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청렴 실천의 상징이 되도록 기대하고 있다. 김동식 원스톱허가과장은 “청렴 화분은 단순한 식물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가짐과 조직문화의 지표”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스톱허가과에서는 앞으로도 직원 참여형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내고향뉴스 관리자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공모사업으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지원하는 “학업중단 학생 학습지원기관”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의지 고취 및 진로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8월 22일에는 대덕대학교 평생교육원 생애주기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학교 밖 청소년 ‘청소년 꿈이음 캠프’에 참여하여 6개의 학과체험을 진행했다. 8월 28일에는 입학설명회와 입학사정관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대입에 대한 가능성과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충남대학교 홍보대사와 함께 대학교 일대를 탐방하고,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뷰티디자인계열 헤어와 메이크업학과체험 및 캠퍼스 투어를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학과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학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A 청소년은 “대학교에 대해 모호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직접와보니 열심히 공부해서 가고 싶은 대학에 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고, B 청소년은 “평소 관심 있었던 분야의 학과를 체험을 해보니 진로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세종시 꿈드림
내고향뉴스 관리자 기자 | 세종시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학용·한재현)가 29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세종‧충남)지구 세종지역 윤동필 감사와 세종행복라이온스클럽(회장 전계도)으로부터 삼계탕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받은 삼계탕 100그릇은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세종·충남)지구 세종지역과 세종행복라이온스클럽은 마을 환경 정화,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김장김치 나눔 등 봉사와 기부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전계도 세종행복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건강식을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용 공동위원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하신 세종행복라이온스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소중한 정성을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내고향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 남구 대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희)는 지난 28일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및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이불 세탁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불 세탁지원 사업은 대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부피가 커서 세탁이 어려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의 건강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한 후, 세탁·방역소독 전문기업인 ㈜티에스글로벌(이사 강병이)의 재능기부를 통해 깨끗하게 세탁하여 배달까지 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기업과 봉사자들이 협력해 단순한 세탁지원을 넘어, 이웃 간의 정서적 교류를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됐다. 김종희 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의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오태환 대명5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과 ㈜티에스글로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이 쾌적